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하남시 공식 유튜브 하남시 홍보영상 공익 홍보영상 보도자료 시민 여러분들께 언론에 공개되는 하남시 시정 중요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하남시,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제20회 이동시장실 위례서 성료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4월 3일 위례권역에서 개최한 ‘제20회 이동시장실’을 끝으로 2026년 상반기 이동시장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3월 4일 원도심을 시작으로 미사, 감일권역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온 하남시는, 이번 위례권역 이동시장실을 통해 주민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남시 이동시장실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된 대표적인 소통 채널로, 올해 상반기 동안 각 권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이번 위례 이동시장실은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20회차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위례권역에서 열린 제20회 이동시장실에는 위례지역 주민들이 방문하여 교통 체계 개선, 문화시설 확충, 생활 인프라 보완 등 지역 현안에 대해 하남시장에게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교통 체계 개선, 문화시설 확충 등의 의견이 많았으며, 이에 대해 트램역과 마을버스 연계, 버스 배차시간 조정, 위례복합체육시설 2026년 7월 개관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한 달여간 원도심부터 위례까지 발로 뛰며 시민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동시장실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이번 상반기 이동시장실에서 접수된 민원 사항들에 대해 사후 관리 카드를 작성하고, 정기적인 이행 점검을 통해 사후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06 이미지 하남시, 빅데이터 공모전 통해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함께 데이터 기반 행정문화를 조직 내부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1개 부서 15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데이터 행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내부 전문가와 외부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참여한 1차·2차 심사를 통해 정책 활용 가능성과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최종 수상작 3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차량등록과 박주원 주무관의 ‘데이터 기반 스마트 안심 귀갓길 및 보안 인프라 최적화’ 과제가 차지했다. 이 과제는 여성·청소년 등 취약계층의 야간 이동 데이터를 분석해 유동인구가 적고 조명이 부족한 위험 구간을 도출하고, 해당 구간에 스마트 가로등과 CCTV 등 보안 인프라를 최적 배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 이후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실제 귀가 경로를 분석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 경로를 제공하고, 향후 ‘안심 귀갓길 안내 서비스’로 확장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건강증진과 엄민희 주무관의 ‘휠체어와 노인이 멈추지 않는 도시’ 과제가 선정됐다. 이 과제는 고령자 및 장애인의 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병원, 복지시설 등 주요 이동 동선을 분석하고, 보도블록 단차·경사 등 보행환경 취약 구간을 도출하여 개선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제한된 예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보행환경 개선 모델로 평가받았다. 장려상은 공원녹지과 공상진 주무관의 ‘공원 히트맵 기반 효율적인 공간 구성 및 지역상권 상생 전략’이 선정됐다. 이 과제는 공원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 밀집 구역과 저이용 구역을 분석하고, 시설 배치 및 관리 우선순위를 재설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공원 이용객의 이동 경로와 인근 상권 매출 데이터를 연계 분석하여 공원과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수상자에게는 총 60만 원의 상금이 차등 지급되며(최우수 30만 원, 우수 20만 원, 장려 10만 원), 수상작은 2026년 빅데이터 분석 사업의 우선 과제로 선정해 실제 정책 분석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데이터 기반 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시민의 삶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핵심 수단”이라며 “현장의 실무자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시민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6 이미지 4월, 도서관에 ‘입덕’할 시간! 하남 9개 도서관 96색 독서문화행사 개막 봄꽃이 흐드러지는 4월, 하남시 곳곳의 도서관이 지혜의 향기로 물든다. 하남시는 ‘제4회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미사, 신장, 나룰, 위례, 세미, 덕풍, 감일, 일가, 디지털도서관 등 9개 공공도서관에서 96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따뜻한 테마 아래, 시민들이 책을 통해 성장하고 마음의 풍요를 얻을 수 있도록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정성껏 준비했다. ■ 작가의 문장으로 물드는 다정한 인문학 산책사람과 책이 만나는 설렘을 더하기 위해 도서관마다 작가들의 다정한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미사도서관에서는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의 저자 김미옥 작가가 공감하는 책 읽기와 치유하는 글쓰기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위로의 문장을 건네고, ‘선녀세탁소’의 한진희 작가는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의 여백을 채운다. 일가도서관은 ‘오백 년째 열다섯’의 김혜정 작가를 초청해 10대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누며 청소년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감일도서관은 권혁률 작가와 함께 커피 한 잔에 담긴 인문학적 성찰을 선사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신장도서관에서는 소복이 작가가 들려주는 그림책 여행과 원미르 작가의 피지컬 AI 강연이 이어져 인문학적 사유의 폭을 한층 넓혀줄 전망이다. 위례도서관 역시 김지영 작가와의 북토크 ‘그림책이 열어주는 상상의 세계’를 통해 시민들을 초대한다. ■ AI 기술과 예술적 감성이 공존하는 미래형 독서 체험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스마트한 배움의 장도 활짝 열린다. 디지털도서관은 ‘AI 시대, 우리 아이 디지털 문해력 코칭법’을 통해 학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신장도서관은 챗GPT와 블로그 글쓰기 등 중장년층이 일상을 스마트하게 기록할 수 있는 실무적인 강연을 진행한다. 예술적 감수성을 깨우는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위례도서관은 위례근린공원에서 책을 읽으며 자연의 언어를 배우는 ‘책이랑 자연산책’과 스마트폰 사진 기술을 포토에세이로 엮어내는 창작 과정을 운영한다. 덕풍도서관은 자신이 읽은 책의 인상을 향기로 표현해보는 ‘책 읽는 시간의 향’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를 감각적인 추억으로 남긴다. 세미도서관과 나룰도서관에서는 각각 레고 브릭과 바다유리 업사이클링을 활용해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창의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 도심 속 낭만, 책과 함께 떠나는 설레는 봄나들이도서관의 문턱을 낮추고 일상의 즐거움을 더하는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풍성하다. 미사도서관은 도서관 전경을 멀티 컬러 스탬프로 찍어보는 ‘미사도서관의 색을 찍다’와 제목을 숨긴 채 책을 빌리는 ‘두근두근! 비밀 책 대출’로 방문객에게 소속감을 선사한다. 신장도서관의 ‘북(BOOK)크닉’과 미사도서관과 감일도서관의 ‘책나들이’는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대여해 인근 공원 및 도서관 야외 테라스나 트랙에서 책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나룰도서관의 인문학 질문 전시와 위례도서관의 인생책 추천 미션, 세미도서관의 ‘도전! 도서관 미션’, 덕풍도서관의 ‘#덕풍 도서관 한컷’ 등 각 도서관의 개성이 담긴 이벤트들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행사를 계기로 도서관 방문자 누구나 책을 통해 성장하고 마음의 풍요를 얻을 수 있도록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쉼과 배움이 함께하는 도서관에서 싱그럽게 피어나는 봄처럼 설레는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세부 내용과 참여 신청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6 이미지 하남시 도심 곳곳 벚꽃 만개… 낮에는 ‘분홍빛’, 밤에는 ‘조명빛’ 물결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도심 곳곳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며 시민들에게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3월 말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벚꽃은 현재 당정뜰과 신안아파트 산책로, 덕풍천, 미사호수공원 등 주요 명소에서 일제히 만개하며 거대한 분홍빛 터널을 만들어냈다. 특히 덕풍천 일대는 경관조명이 벚꽃과 어우러지며 야간에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조명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는 벚꽃 터널은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퇴근길 시민들과 야간 산책객들에게 새로운 도심 속 야간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낮 시간대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단연 ‘당정뜰’이다. 한강의 시원한 풍광과 나란히 이어진 벚꽃길은 시민들에게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산책로를 제공하며, 바람이 불 때마다 눈송이처럼 흩날리는 벚꽃잎이 사진 명소로서의 인기를 톡톡히 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숨은 명소인 ‘신안아파트 앞 산책로’ 또한 촘촘하게 늘어선 벚꽃나무들이 하늘을 가릴 정도로 풍성하게 꽃을 피워 압도적인 화사함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미사호수공원은 호수를 따라 이어진 벚꽃길이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만들어내며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단순한 벚꽃 명소를 넘어 공간과 계절의 특성이 공존하는 하남의 대표적인 도심형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남문화예술회관 앞 신평로 역시 하남의 대표적인 벚꽃길로 손꼽힌다. 풍산지구 개발 시 식재된 왕벚나무가 거리의 도심 경관과 조화를 이뤄 풍성한 봄 풍경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하남시는 지금이 벚꽃 구경의 최고 적기인 만큼, 오는 4월 4일 오후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양일간 당정뜰에서 ‘2026 하남 봄봄 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벚꽃이 지고 난 뒤의 아쉬움을 달래줄 미사호수공원 등 주요 공원의 12만 2천 본 튤립들도 곧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어, ‘봄꽃 하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덕풍천, 산곡천 등 경관조명 설치와 당정뜰 봄봄 문화축제, 그리고 도심 곳곳의 아름다운 벚꽃길을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흐드러진 벚꽃 아래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싱그러운 봄의 에너지를 가득 채워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하남시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원 및 산책로 시설물 점검을 완료하고, 축제 기간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 요원 배치와 야간 조명 시설 안전 점검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4-03 이미지 협력으로 높인 재활 역량…하남시, 장애인 재활지원 교육 성료 하남시보건소는 보바스병원, 라이프요양병원,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추진한 「장애인 재활지원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 활동지원사 약 240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됐다. 교육은 장애 유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능력과 안전한 돌봄 기술 습득을 목표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유형별 특성 ▲현장 적용 중심 대응 방법 ▲환자 이동 시 효율적인 방법(실습)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하남시보건소와 협력하고 있는 라이프요양병원 민경재 원장과 보바스병원 신성규 물리치료부장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을 직접 지원하는 활동지원사의 장애 이해도를 높이고, 유형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 역량과 안전한 돌봄 기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은 물론, 낙상사고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사업은 보건소와 병원, 복지관 등 지역 내 공공·민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돼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장애인 재활지원 및 건강관리 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하남시보건소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 재활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및 재활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6-04-03 이미지 하남시,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하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시군의 세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자치단체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세 징수 실적을 높이고 세정업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수 확충, 구제민원 처리,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기본지표 6개와 가감산 지표 15개 등 총 21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하남시는 이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그동안 세수 확충을 위한 업무 연찬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징수 기법과 숨은 세원 발굴에 힘써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해왔다. 특히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기획조사를 통해 누락된 과세 대상을 적극 발굴하고 탈루 세원을 추징하는 데 성과를 냈다. 이번 수상으로 확보된 상사업비는 세무 담당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 운영, 우수사례 확산,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세정서비스 품질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위축 등으로 세입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주신 시민과 현장에서 노력한 세무부서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세원 관리와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시 재정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해에도 지방세정 운영평가 3위를 기록하고 도세 특별징수대책 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6-04-03 이미지 “사계절 굿샷” 하남시, 덕풍스포츠문화센터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기상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하남시 최초의 공공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선보이며 생활체육 거점 확산에 나섰다. 하남시는 3일 덕풍스포츠문화센터 4층에서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최진용 하남시체육회장 등 4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시타를 진행했다. 이번에 조성된 시설은 149㎡ 규모로 최신형 스크린 시스템 3타석과 인조잔디, 안전망 등을 완비했다. 특히 장애인용 경사로를 설치해 문턱을 낮췄으며, 사물함 등 편의시설과 함께 전담 직원을 배치해 기기 조작이 생소한 고령층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시설 구축에는 총 1억 7천 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운영은 하남도시공사가 맡으며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무료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시스템을 점검한 뒤 5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용료는 1타석(최대 4명) 기준 2시간당 1만 2천원(부가가치세 별도)으로 책정됐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과 잔여 타석에 대한 당일 선착순 이용 방식을 병행해 운영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시는 이번 실내 시설 개장과 더불어 대규모 실외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31일 미사동 당정근린공원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기공식을 가졌으며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인해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시가 지난 2024년 11월 국무조정실 규제신문고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시설 설치가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며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 최초의 공공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시민들이 날씨와 상관없이 일상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산신도시에도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추가 조성하는 등 시민 수요에 부응하는 체육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3 이미지 하남시, 망월천 인도교 설치 본격 추진…미사호수공원 보행환경 개선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1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망월천 인도교 설치공사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에 앞서 인도교 설치 계획을 시민들에게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인근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망월천 인도교는 미사문화거리와 장미정원을 연결하는 연장 35m, 폭 6.5m 규모의 보행교로, 그동안 단절됐던 보행 동선을 연결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기존 보행로 이용이 제한되는 문제를 해소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도교가 설치되면 미사호수공원 일대 산책로와 문화·여가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시민 이용 만족도가 높아지고, 지역 명소로서의 기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사가 어려운 지하철 5호선 구간이 포함된 원안을 제외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미사문화거리-장미정원을 잇는 구간을 사업 대상지로 확정했으며, 향후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망월천과 미사호수공원은 하남을 대표하는 자연·여가 공간”이라며 “인도교 설치를 통해 미사문화거리와 장미정원이 하나로 연결되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2 이미지 하남시, 4월 월례회의 개최…“시민 일상 보호 최우선‧자족도시 도약 본격화”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중동 정세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 상황을 언급하며,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시민의 일상 보호’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차량 5부제 시행과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 중이며, 공직자들의 솔선수범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본격적인 봄철 축제 시즌을 맞아 ‘봄봄 문화축제’(4.4.), ‘뮤직 人 더 하남’(4.17.~4.18.) 등 대규모 행사가 예정된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인파 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진행된 명사 특강에서는 도시 및 주거정책 전문가인 「도시와 커뮤니티연구소」 경신원 대표를 초청해 ‘하남, 문화와 첨단산업 중심의 매력 도시로의 도약’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경 대표는 해외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5가지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 공직자들에게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첨단 산업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자족경제 도시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경쟁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미사 5성급 호텔 유치와 보안 중견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과의 본사 이전 업무협약(MOU) 체결, K팝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인 어트랙트의 트레이닝센터 개소, 원도심 전선 지중화 사업 등 지역이 균형 발전하는 직주락 도시로 나아가는 데 힘쓰고 있다. 2026-04-02 이미지 하남시, ‘내 점포 앞 내가 치우기’ 캠페인 실시... 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 앞장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4월 1일 오후 미사역 시계탑 및 미사호수공원 일대에서 쾌적하고 위생적인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내 점포 앞 치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권 내 자율 정비 문화를 확산시키고, 특히 음식점 주변의 고질적인 문제인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인한 비위생적인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의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 식품위생농업과 공무원을 비롯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인근 상인회 및 지역 시민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미사역 인근 음식점 400여 개소를 직접 방문해 점포 앞 청결 유지를 독려하고, 하남시가 운영하는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오후 5시 20분부터 진행된 2차 캠페인에는 이현재 시장이 직접 참여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2024년 12월 1차 캠페인을 시작으로 민·관 합동 캠페인 및 독려 공문 발송 등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5회차 캠페인을 통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상인 스스로 점포 앞을 관리하는 문화를 완전히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식당가 주변 담배꽁초 투기 문제는 단순한 미관 저해를 넘어 외식 환경의 위생 수준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미사 상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