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n 하남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보도자료 시민명예기자 시민명예기자 시민 여러분들께 시민명예기자가 기고한 하남시 시정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검색 10 개씩 20 개씩 30 개씩 40 개씩 50 개씩 이미지 덕풍골 뒷산에서 만난 특별한 가족 할아버지와 거위 정말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가 조금씩 누그러지고 있음이 느껴진다. 입추(立秋)가 지나고 나니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결이 많이 부드러워졌다.아직 한낮의 햇살은 뜨겁지만, 바람끝에서 어느새 가을의 기척이 느껴져 참 반갑다. 일요일 아침덕풍동 덕풍골 뒷산에는 가족과 친구, 또 이웃과 함께 운동나온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오랫만에 만난 사람들은 "여름 무더위에 잘 지냈느냐?"며안부를 묻고 한결 시원해진 바람을 즐기며 가볍게 산길을 걷는다. 평범한 일요일 아침 덕풍골 뒷산에 특별한 일행이 나타나 사람들의 시선과 웃음을 준다.산길을 따라 뒤뚱뒤뚱 걷는 거위 한 마리와 그 뒤를 따르는 할아버지였다. 거위는 할아버지의 그림자처럼 계속 따라 다녀 산책나온 시민들은 걸음을 멈추며 웃음과 관심을 보인다. 할아버지는 "병아리, 오리와 함께 시장에서 3만원 주고 사왔는데 그 안에 거위 한마리가 있었다"고그렇게 만나게 된 거위는 할아버지와 3년째 함께 하며 어디를 가든 할아버지를 졸졸 따라다닌다고 한다.낯선 사람이 가까이 오면 경계하고 때로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꽥꽥 큰소리를 내며. 산길을 오가던 시민들은 거위와 할아버지의 신기한 동행에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운동을 위해 찾은 뒷산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풍경에 모두 관심을 보였다. 무더웠던 여름을 견디고 시원한 바람결따라 걷게된 뒷산의 일요일 아침부드러워진 바람을 따라 걷던 사람들 사이로 뒤뚱뒤뚱 걷는 거위 한마리에 덕풍골 뒷산에서의 이 특별한 동행은 참 정겨운 풍경이였다.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잠시나마 미소가 번진 아침이였다. 2026-08-10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위례선 트램 관련 도시기반시설본부와 위례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배터리 탑재형 무가선 트램인 위례선 트램의 개통 예정일이 금년 12월 말로 다가옴에 따라 개통전 핵심 현안에 대하여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미진한 사항 및 개선 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가 8월 5일 오후 6시 30분에 위례심포니아 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현재 위례선 트램 공사는 공정율 96.5%로 복정역 연결통로 구조물 공사는 완료되었고 에스컬레이터 난간대 등 마감과 건축 마감 공사가 진행중으로 개통에 지장이 없도록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철도 종합 시험운행은 금년 4월 1일 부터 개시하여 국토부, 교통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정처리 일수 단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간담회에서 핵심 현안에 대한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확인.점검하는 시항중 ▲ 차량기지 현장 공개 및 주민 현장 확인 요청 ▲ 공사장 환경 정비 및 환경 개선 요청 ▲ 철도 운영 세부계획 수립 ▲ 트램의 교차로 구간 우선신호 체계 구축 ▲ 교통영향 평가 및 교통안전 심의 추진 관련 사항이 중점 협의되었다. 이어서 장기 지연 민원 사항에 대한 협의 사항으로는 ▲ 열차운행 제어실 외벽 마감 개선 ▲ 위례선 트램 안전체험 교육시설 건립 ▲ 장지천.창곡천 교량 등의 미관 개선과 도상 콘크리트 마감 계획 수립 ▲ 열차운행 제어실 외벽 마감 개선 ▲ 위례선 트램 안전체험 교육시설 건립 ▲ 포토존 등 특화시설 설치 ▲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한 잔디 유지관리 ▲ 휴먼링 간섭 보행 육교 개선 ▲ 트램 교량 야간 경관 조명 개선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복정역 분기 구간의 트램 운행시 심각한 마찰음 발생에 대한 문제 제기와 개선 요청 사항에 대해서는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하여 별도 협의키로 하였다. 2026-08-06 | 작성자 : 신인목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어르신, '키오스크 사용 방법' 봉사활동으로 알아가다 지난 7월 28일(월)~7월 30일(목),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어르신들 상대로 ‘디지털 키오스크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삼성에스원,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삼성 CSR 사업인 '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SSDA)'의 일환으로 정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적응력을 높이고 실생활에서 경험하는 디지털 장벽을 허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관 디지털 교육 수강생 어르신 50명과 디지털 튜터로 활약 중인 생활지원사 24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하남 지역 내 커피전문점, 메가박스 영화관, 패스트푸드점 등 무인 단말기(키오스크)가 설치된 상점 10곳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에게 조작법을 능숙하게 안내하고 주문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고령층의 키오스크 이용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라는 문구가 적힌 와블러를 부착하는 인식개선 캠페인 함께 진행하며 적극적인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기기 사용법을 가르쳐주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디지털 약자를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평가된다. 2026-08-04 | 작성자 : 천은희 도서관이 준비한 여름 방학 특강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하남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더운 여름에 어린 학생들이 책과 함께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에는 독서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역사도 배우고 게임도 하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보드게임까지 할 수 있다. 친구들과 도서관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한다면 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에 준비된 이런 어린이 프로그램을 참가하면 지식도 얻고 더불어 즐거움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도 상영을 하니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 여름 방학 프로그램을 잘 살펴서 활용을 하면 좋을듯 싶다.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여름 방학 기간 즐거운 도서관 프로그램과 함께 하면 더욱 좋겠다. 2026-07-29 | 작성자 : 강정민 이미지 생명을 살리는 배움과 이웃을 위한 시원한 나눔 7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남시 가족어울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는 23기 가족봉사단과 청소년 썸머스쿨이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재난약자 여름 꾸러미 만들기" 봉사 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실습,그리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 꾸러미 제작을 함께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 이론을 배우고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실제 상황을 가정한 교육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위급한 순간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응급처치라는 점에서 모두가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 이어 진행된 재난약자 여름 꾸러미 만들기 활동에서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부채. 쿨 넥 스카프. 시원한 마스크. 선크림 등등 여름철 필수용품을 정성껏 담아 꾸러미를 완성했다. 이날 제작된 꾸러미는 신장동과 덕풍동 행정복지센처의 협조를 통해 더위에 취약하신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시원함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하는 의미있는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봉사 활동은아이들도 함께 하는 가족 봉사단과 청소년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생명존중의 의미를 체험하고,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였다.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이 지속되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은 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2026-07-13 | 작성자 : 정순옥 이미지 위례 숲속도서관 건립공사 현장 점검 위례동 주민대표들은 7월 4일 11시에 하남시 학암동 28-3 외 3필지에 건립되는 위례 숲속도서관의 시공사인 도원건설(주) 현장대리인으로 부터 공사 진행 및 예정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현재 실시 공정율은 45%로 옥상층 콘크리크 타설을 위한 바닥 철근 배근 및 결속 작업을 진행중으로 장마 이전 방수 공사가 마무리되면 10월말 준공 예정으로 금년말 도서관 개관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와 디엘이엔씨는 ▲ 포천-세종 고속도로 환기탑 분기별 점검 시에만 운영 (비상시는 가동) ▲ 주민 정보제공을 위한 대기질 모니터링 장비 설치 ▲ 30억 규모의 숲속도서관 건립 등을 합의하여 2024년 6월 21일 숲속도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고, 2025년 11월 30일 착공식을 거쳐 건립 공사가 진행중인 위례 숲속도서관은 1.075㎡ 부지에 연면적 766.93㎡ 2층 건물로 1층은 어린이 2층은 청소년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7-04 | 작성자 : 신인목 이미지 고사리손으로 모은 따뜻한 기적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94만 원 전달… 매년 이어지는 훈훈한 이웃사랑"바자회 통해 아이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 직접 배우는 계기 돼"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모은 따뜻한 정성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하남시 소재 시립미사랑어린이집(원장 박정희)은 지난 29일,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한 ‘사랑 나눔 바자회’ 수익금 940,000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기탁했다. 올해로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시립미사랑어린이집의 바자회 기부는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꼽힌다. 어린이집 측은 단순히 기부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환경을 보호하며 이웃을 돕는 '살아있는 인성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2026-07-02 | 작성자 : 천은희 청년이 만드는 하남의 내일「우리동네 청년정책 실험실」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예산까지 설계하는 참여형 워크숍 개최하남시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한 「우리동네 청년정책 실험실」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단순히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과 예산사업으로 구체화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큰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해 청년들이 정책 수혜자의 역할을 넘어 정책을 설계하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첫 번째 워크숍에서 주민참여예산제와 국내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살펴본 뒤 조별 토론을 통해 하남시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이어 두 번째 워크숍에서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정책의 필요성과 추진 방법, 예산계획 등을 구체화하며 실제 사업 제안서 작성까지 경험했다. 워크숍을 통해 제안된 사업들은 관련 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심의를 거쳐 2027년도 하남시 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안은 향후 하남시 청년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시정에 반영될 가능성도 높아졌다. 이번 「우리동네 청년정책 실험실」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정책 참여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청년의 시각에서 발굴된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시정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청년이 정책의 대상이 아닌 정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7-01 | 작성자 : 이광구 이미지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표, 하남 이동노동자쉼터 새 보금자리 마련 대리운전 기사, 배달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은 업무 특성상 마땅히 쉴 공간을 찾기 어렵다. 잠시 몸을 녹이거나 휴식을 취할 장소가 필요하지만, 카페나 식당 외에는 편하게 머물 공간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하남 이동노동자쉼터’가 미사역 인근으로 이전해 새롭게 운영되고 있다. 하남 이동노동자쉼터는 기존에 하남시청 인근에서 운영되다가 미사역 인근 남송타워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는 미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동노동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쉼터는 대리운전 기사와 배달 종사자, 퀵서비스 기사, 택배기사, 가사돌봄 종사자, 방문점검 종사자 등 다양한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휴식 공간이다. 업무 중 잠시 쉬어가거나 대기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특히 한겨울과 한여름에는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오랫동안 쉼터를 이용해 온 한 대리운전 기사는 “기존 쉼터를 이용하던 분들은 알고 있지만 이전 사실을 모르는 이동노동자들도 아직 많다”며 “하남시가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마련한 공간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4년 넘게 쉼터를 이용하며 많은 이동노동자들이 도움을 받는 모습을 봤다”며 “추운 겨울이나 더운 여름에 잠시라도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하남 이동노동자쉼터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동로84번길 21 남송타워 1층 112호·113호에 위치해 있다. 평일 오후 1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휴무다. 이동노동자는 우리 일상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을 위한 휴식 공간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점에서 이동노동자쉼터는 단순한 휴게공간을 넘어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밤늦게까지 시민들의 이동과 일상을 책임지는 이동노동자들. 미사역 인근으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하남 이동노동자쉼터가 더 많은 이동노동자들에게 알려져 실질적인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 본다. 2026-06-30 | 작성자 : 이혜수 이미지 덕풍천 흰뺨검둥오리 가족의 특별한 외출 덕풍천에는 흔뺨검둥오리 어미와 꼬물꼬물 새끼 10 마리의 귀여운 모습에 산책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요즘 덕픙천을 산책하는 시민들은 어미오리의 뒤를 졸졸 따라가는 새끼 오리 10 마리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 짓게 한다.노란 솜털 보송보송한 새끼들은 어미의 보호 아래 물가를 오가며 먹이를 찾고 수영을 배우는 모습에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흰뺨 검둥오리는 우리나라 하천과 습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오리로 번식기에는 보통 8~12개의 알을 낳아 새끼를 키운다.부화한 새끼들은 곧바로 어미를 따라 다니며 먹이 활동을 시작한다. 덕풍천은 하남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다양한 야생동물의 서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오리 가족을 본 시민들은 "새끼들이 어미를 따라 한 줄로 이동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신기해 하며 덕풍천 자연 환경에서 생명탄생 모습을 볼수 있어 행복하다"며 항상 깨끗한 생태환경을 유지 될 수 있도록 덕풍천을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아기 오리들을 발견하더라도 귀여움에 가까이 다가가거나 먹이를 주기보다는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덕풍천을 따라 살아가는 아기 오리의 행렬은 덕풍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웃음짓게 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고 있다.어미오리와 아기오리 10마리가 건강하게 성장해 앞으로도 덕풍천에서 아름다운 삶을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2026-06-24 | 작성자 : 정순옥 처음 페이지이전 10 페이지이전 페이지 12345678910다음 페이지 다음 10 페이지끝 페이지 시민명예기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