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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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장지동길 신설 도로 개통 일정 연기

 위례신도시 광역교통 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공사가 진행중이던 장지동길 도로 신설 계획이 금년 9월말 개통이 불가능하고 12월말로 개통 일정 연기가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오후 7시 송파레이크파크 호반2차 14단지 커뮤니티센터에서 위례공통현안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주관으로 주민대표단과 SH서울주택도시공사 도시공간사업본부 위례사업부와 시공사 관계자들과 가진 추진 현황 점검 회의에서 주요 자재인 레미콘 (고유동 콘크리트)이 최근 원자재난으로 인한 수급지연으로 주공정인 지하차도 구조물 공사가 지연되고 있고 후속 공정들도 함께 지연되고 있어서 공사 일정 전체가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장지동길 신설 도로는 하남 위례도서관 북측도로인 위례송파로에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하부를 굴착하여 관통하는 지하차도로서 송파 파인타운 1단지를 경유하여 경찰병원 방면으로 이어지는 간선도로로 동서방면 교통량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개통 일정 지연으로 인한 주민들의 상실감은 클 것으로 보여진다.     장지동길 신설도로는 ▲ 총연장 475m (지하차도 354m)  ▲ 공사비 475억원  ▲ 공사기간 '17,8.30~'22.9.30로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 380억원으로 추진되어 오던 사업으로 그동안 군부대 이전 지연, 인접지역 주민 민원, 지하차도 암반 굴착공사 지연, 원부자재 수급파동 등으로 계속 공사가 늦어진 도로로 개통 일정 단축을 위해 함께 노력키로하고  레미콘 업체와의 합동회의를 추진하여 수급난 해소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 실무대책반과 함께 후속 공정중 선행 가능 공정을 점검하여 실시키로 합의하였다. 

2022-06-03 | 작성자 : 신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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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광덕사에 다녀오다.

  불기 2566년 단기 4355년 서기 2022년 부처님오신 날 음력사월초파일 이른아침 천현동 소재광덕사에 다녀왔다.부처님 오신 날 손님을 맞이하기위해 새벽부터 나와 분주히 준비하는 모습에그저 감탄만이 나올 뿐이였다."부처님은 오늘 뿐 아니라 모든 분들을 기다리시지만 특히 부처님 오신 날 오시는 분들이헛걸음으로 가실까봐 비빔밥과 나막김치를 준비하였으니 꼬옥 드시고 가세요."라고주지법성스님께서 오시는 분들께 말씀하시는 걸 보고 일찍 광덕사에 오길 잘했구나하는생각이 들었다. 부처님 오시는 날엔 어느 절에를 가든 밥과 떡을 준다.대웅전 입구에서 부처님 오신 날 동자스님께 세욕하는 의식이 있는데 아침 일찍부터 세욕하는 분들에게 미소를 머금고 안내하는 신도님 두 분이 계셨는데 한복을 곱게 입은그 모습을 담으면서도 왜 그리 행복이 전해지는지 그 자리를 오랫동안 떠날 수 없었다.코로나19로 2년여 동안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할 수 없었다.올 해는 행사를 할 수 있어서 광덕사 뿐만 아니라 근교 상불사, 정심사 등에서도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예전에 비해 크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각 각의 절에서 하는 행사를 할 수 있었으니 코로타19의 어두운 그림자가 가셨음 좋겠다.

2022-05-12 | 작성자 : 유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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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위플레이:하남’ 공연이 열려요

하남문화재단, 지역예술인 지원 프로젝트 ‘위플레이:하남’ 행사 소개    하남문화재단에서는 지역예술인 지원 프로젝트로 <위플레이:하남>행사를 5월에 실시한다.<위플레이:하남> 행사는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하남 주민들의 주말을 예술로 물들이고자 하는 행사이다. 행사에서는 버블쇼부터 코미디 서커스, 앙상블 연주까지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무대들이 펼쳐진다. 공연장소는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으로 주소는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136-3이다.  공연 일자별로 주요 행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5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환상적인 버블의 세계 ‘퍼플엔터 버블쇼’와 웅장한 보이스로 만드는 하모니 ‘에스미션’, 전통음악의 색다른 변신 ‘음악제작소 WeMu’ 공연이 있었다. 다음으로 5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감동과 웃음을 전하는 ‘서커스디랩’, 동요와 판소리를 사랑하는 국악 신동 ‘이유림’공연, 봄의 낭만을 연주하는 4중주 ‘벨레브 앙상블’공연이 있었다. 이어서 세 번째로 5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서커스 코미디 장르의 장인 ‘팀퍼니스트’공연과 감성 넘치는 실력파 팝페라 테너 ‘김재빈’의 무대, 현악 4중주 ‘하남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연주가 있다. 마지막으로 5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아이들이 사랑하는 벌룬이트 ‘원태윤’공연과 해금 병창과 기타리스트의 만남인 ‘피트앤모래’연주가 있으며, 끼와 열정 넘치는 무대 ‘청소년수련관’공연이 펼쳐진다. 이상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행사가 열리게 된다.   계절의 여왕 및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하남시민 여러분들께 추천한다. 

2022-05-11 | 작성자 : 주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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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어린이날 위례동 행사 성황리에 개최

 100회 어린이날 위례동 행사가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위례도서관 옆 근링공원 5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날 행사는 어린이의 '내일'은 자구의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하남시 5권역 7개 지역에서 '따로 또 같이' 개최된 애들아 놀자 위례동 어린이날 야외행사로 위례교육공동체, 위례동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협의회와 환경교육센터 등 유관기관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진행되었다.진행된 행사는 ▲재미있는 타투마당, 풍선 나눔행사 (위롇동 통장협의회) ▲ 애들아 먹고 놀까? (위례동 유관단체협의회) ▲ 보물찾기 (위례교육공동체) ▲  열받으면 닿리는 자동차 (덕풍청소년문화의집) ▲ 다비치처럼 상상하라 (환경교육센터) ▲ 동물모양 안경만들기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같은 체험 및 나눔행사 위주로 진행되었다.예상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찾아주어서 모든 행사들이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코로나로 움츠러들었던 일상을 잊게해준 즐거운 하루였다고 고마움을 전한 분들이 많아서 더욱 보람된 행사였다. 일부 행사는 준비한 재료들이 조기에 소진되어 늦게 방문하신 분들에게는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줄어들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지만 다음번 행사는 더 알차게 준비하여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2022-05-06 | 작성자 : 신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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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포스트 코로나로 나아간다.

하남시, 포스트 코로나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코로나를 감염병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일상회복을 위한 단계적 조치가 하남시에서도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첫째, 25일(월)부터 영화관, 종교시설, 실내스포츠 관람장은 물론 철도, 고속·시외버스 등에서의 취식이 가능해 집니다. 다만, 간단한 식음료만 섭취하여 주시고 미섭취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둘째, 4월 30일(토)부터 5월 22일(토)까지 요양병원 및 시설의 대면 면회가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셋째, 25일(월)부터 미사2동의 미사보건센터 선별검사소 운영이 종료되며,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PCR 검사가 필요한 우선순위대상자의 검사는 신장동 하남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행됩니다. 하남시 선별진료소는 하남시 보건소(하남시 대청로 10)이며, 평일·주말·공휴일 09:00~17:00(오전 11:30, 오후 16:30 접수 마감)에 운영됩니다. 대상은 PCR검사가 필요한 우선순위 대상자(60세 이상, 밀접접촉자 등)입니다.  넷째, 25일(월)부터 백신 4차 예방접종을 예약제로 실시합니다. 대상은 3차 예방접종 후 4개월(120일)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입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 https://ncvr2.kdca.go.kr   다섯째, 5월 2일부터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됩니다.  여섯째, 5월부터는 대부분의 학교에서 코로나 이전처럼 9시 등교와 9시 이후 정상 수업이 이루어지며, 원격수업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하남시민들께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기본 방역수칙은 계속해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정상등교를 하고 있는, 초등학교 등교시간의 모습입니다.

2022-04-29 | 작성자 : 주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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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어린이날 행사 야외서 다채롭게 진행

올해 100주년을 맞는 어린이날 행사가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다채롭게 펼쳐진다.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올해 어린이날 100회 행사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 등에서 대면 행사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어린이날은 100회를 맞는 뜻깊은 해로써, 어린이날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아동들에게 환한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다만, 감염병에 취약한 아동들의 감염 전파 최소화를 위해 행사를 권역별 7곳으로 분산해 야외에서 개최한다.    먼저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식은 5일 10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수상자 및 가족들이 최소한으로 참석해 어린이헌장, 아동권리헌장 낭독, 표창장 수여 및 기념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25회 얘들아놀자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해 올해로 25회를 맞는 ‘얘들아 놀자’ 행사는 5일 5대 권역 7개 장소에서 오전 10시 동시에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행사는 부스별로 ▲하남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포토존 ▲지구온난화 등 기후위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보장 등을 주제로 아동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채로운 체험 · 놀이 행사가 진행된다.    조연식 여성보육과장은 “올해 100회를 맞는 어린이날은 하남시가 시민과 아동들의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민·관이 함께 준비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감염병 전파에 취약한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행사장 내 부스별로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감염병 전파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제1회 시민참여 아동정책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과 4월초 제1회 하남시아동참여위원회에서 제안된 프로그램들이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에 포함될 수 있도록 행사추진위원회에 전달한 바 있다.  

2022-04-26 | 작성자 : 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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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