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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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다" 체험을 다녀와서

 지난 10월 29일(토) 감일동의 신우초,감일초,단샘초 학생 30명이 강동성심병원에서 "나는 의사다" 체험 프로그램에 다녀왔다.   이 프로그램은 하남진로체험지원센터와 강동성심병원이 하남시 감일동 초등학생들에게 "나는 의사다" 체험을 통해 향후 아이들이 꿈을 찾아 한 발자국 앞서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한, 향후 의사가 되어 강동성심병원 의사로 재방문시에는 병원에서 특별혜택을 제공해 주겠다는 홍보팀 음정아 팀장의 약속은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   사전에 아이들을 위해 제작된 병원 ID 카드를 받은 아이들은 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체험에 참여하게 하였다.  이날 체험은 수술실, 방사선, 혈액 검사실, 물리치료실 등의 체험, 체험 후 수료증 전달, 직원 전용 식당에서의 식사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수료증은 정형외과 이효범 교수님께서 아이들 각각에게 수료증을 전달해 주었다.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은 가운을 입은 예비 의사가 되어 병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체험에 응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이런 체험 활동이 감일동 많은 아이들이 누릴 수 있는 초석이 되었음 하는 바람을 가져보았다.       이 날 행사로 강동성심병원에서도 우리 감일을 위해 애써 주시겠으며, 하남진로체험센터에서도 감일의 아이들을 위해 프로그램 개발을 해주시겠다는 행사 마무리 멘트는 아이들과 동반해 주신 학부모님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2022-11-01 | 작성자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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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일상인 동네

 지난 주말 10월 15일(토)에 감동이 일상인 동네 "감일동"에서 하남시, 하남문화재단, 감일축제시민기획단의 주관, 감일유관단체 후원으로 이번 행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1부 "감일 명랑 운동회", 2부에는 "모두의 감일 체험마을", 3부 감일동 달달한 영화관 "甘(감)씨네(cine) 영화관"이 진행되었다.      1부 "감일 명랑 운동회"에는 감일동 주민과 유관단체 회원들 500여명이 참여해 운동회를 진행하였으며, 열띤 응원전과 단체전, 개인전으로 이루어진 경기, 푸짐한 상품으로 감일동 주민들이 신도시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열띤 현장이었다.       이날 운동회에는 하남시 이현재 시장, 국민의 힘 하남 당협위원장, 최종윤 국회의원 등 하남시 여러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빈내주었다.   2부 "모두의 감일 체험마을"에서는 감일동 통장협의회, 감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감일축제시민기획단, 감일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17개 단체가 참여해 감일동 어린이 경제마켓, 먹거리, 체험존 등의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장을 마련해 보다 풍성한 행사가 되도록 하였다.     3부  "甘(감)씨네(cine) 영화관" 에서는 "레드슈즈" 가족영화를 상영해 저녁까지 주민들이 하루를 알차게 보내며, 여러 후원을 받아 진행된 경품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마지막까지 선물 보따리를 풀어 넉넉함을 느끼며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 모든 행사는 8월부터 하남문화재단에서 주관 감일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민기획단을 꾸려서 4회에 걸친 워크샵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한 문화자원조사에 기반한 마을 행사로 감일동 주민들이 서울과의 근접성에도 불구하고 문화 축제에 갈증을 느낀 주민들의 아이디어와 자발적인 기획•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하루 마을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도 의미있는 하루로 남았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후 이런 행사가 감일에 꾸준히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2022-10-17 | 작성자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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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