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내용 |
1. 먼저 공연 소음으로 인해 일상생활과 휴식에 큰 불편을 겪고 계신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시는 시민의 문화생활 증진과 함께 인근 주민의 주거환경 보호 또한 매우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2. 현재「스테이지 하남!」버스킹은 하남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미사시계탑은 매주 금요일 18:30부터 19:30까지,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 공연은 매주 토요일 18:00부터 19:30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운영기간은 상반기 4. 25. ~ 7. 11., 하반기 9. 5 ~ 10. 17.입니다.
3. 또한, 우리 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운영횟수와 운영시간을 조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사 시계탑 공연은 2025년 주 2회(금·토)에서 2026년 주 1회(금요일)로 축소하였으며, 전체 버스킹 공연 또한 2025년보다 운영횟수를 줄이고 운영시간을 앞당겨 조정하였습니다.
4. 아울러 귀하께서 제기하신 민원 내용은 하남문화재단에 전달하였으며, 향후 공연 운영 시 음향 장비 볼륨 조절, 저음역대(베이스) 음량 관리, 리허설 최소화, 스피커 방향 조정, 현장 모니터링 강화 등 소음 저감 조치를 보다 철저히 시행하도록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공연 운영 과정에서 소음 민원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시 운영 방식과 현장 관리방안에 대해서도 재단과 협의하여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하신 경우 문화정책과(☎031-790-5116) 또는 하남문화재단(☎031-790-7918)으로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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