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내용 |
미사28단지 8년째 거주중인 시민입니다.
바로 앞 사거리에 일주일동안 벌써 두번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또 사고가 발생해 몇번이고 제안했지만 피드백이 없었던 제안을 다시 요청드리고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제발, 개선해주세요!!!!!!!!!!
”미사강변동로 50,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스크램블 교차로)' 도입 제안서“
1. 보행자 중심의 '완전 분리' 강조 (안전성)
가장 강력한 명분은 **'보행 신호 시 모든 차량 정지'**입니다. 일반 교차로에서 오토바이나 차량이 우회전하며 보행자와 충돌하는 사고가 잦은 곳입니다.
• 논리: "보행 신호와 차량 신호를 완전히 분리함으로써, 우회전 차량 및 예측 출발 오토바이와 보행자 간의 상충 지점을 제로(0)로 만들 수 있습니다."
2. 보행 효율성 및 편의성 증대
사거리를 두 번 건너야 하는 번거로움을 한 번으로 줄여줍니다.
• 논리: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하려는 보행자의 이동 거리를 단축하고 신호 대기 시간을 줄여 보행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3. 무단횡단 억제 효과
새벽시간 대 대각선 이동이 빈번한 곳인데 일반 횡단보도만 있다면 무단횡단 유혹이 큽니다.
• 논리: "현장 조사 결과 대각선 이동 수요가 많아 무단횡단 위험이 상존합니다. 이를 제도화된 횡단보도 안으로 수용해 잠재적 사고 요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기대 효과가 큽니다.
• 사고 감소: 보행 신호 시 전 차량 정지를 통해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 보행권 강화: 보행 중심의 도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습니다.
제안이 불가하다면 타당한 답변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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