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내용 |
출근 시간대 (6시30분~8시30분) 미사강변 신도시 북단에서는 서울 강북으로 가는 광역버스는 오로지 9301 버스 한대뿐인데 현재 이 버스 배차가 너무 부족해서 미사강변2차푸르지오 근처에서는 아예 버스를 구경도 못할 정도로 3~4대는 이미 만석으로 그냥 지나칩니다. 출근 시간을 맞춰야 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난처하고 힘든 나날들입니다. 상대적으로 잠실이나 강남으로 가는 방향은 9302, 9302-1, 9303, 9303-1 4가지 차량이 있고 이 배차 간격도 촘촘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9301은 배차 간격이 듬성듬성하고 남측에서 이미 많은 승객들이 자리를 채우기 때문에 탈 기회조차 없습니다.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하려면 반대로 버스를 타고 남쪽으로 다시 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 기본 30분은 더 소요됩니다. 인구는 계속 증가하는데 강북으로 가는 버스 9301번은 5년 전과 동일하게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승차 인원이 집중되는 상기 출근 시간대에는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데 일반 민원으로는 증차에 대한 예산 부족 문제 때문에 한계가 있어서 효과가 전혀 없네요. 하남미사 북단에서는 서울 강북으로의 출근을 포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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