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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풍천에 쉬어갈 의자 와 야간 조명 설치 바랍니다.
작성자 : 심상희
덕풍천이 고골에서 부터 시청을 지나 스타필드 쪽 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그나마 시청 이후 부터는 이것저것 공사도 하고 설치도 하고 하는데
고골에서 시청까지의 거리엔 거의 야생입니다 ㅜㅜ
이쪽도 하남시민이 살 고 있다구요...
것두 많이요!!
이쪽은 걷다가 마땅히 앉아 쉴곳 조차 없어 누군가 다 부숴진 의자를 놓고 쉬기도 하고 어떤 어르신들은 걷다가 바닥에 앉아서 쉬셨다가 가시기도 합니다.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길게 쭉 앉아서 쉬는 곳이 아닌 잠깐 다리에 힘만 넣고 지나가기라도 할 의자가 필요 하십니다.
그리고 덕풍천엔 왜 조명이 없을까요? 해만 져도 전혀 산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요새 이렇게 조명이 없는 산책로가 있을까 싶을 정도에요
다른 지역 뿐 아니라 하남시의 다른 산책로에 가도 이보다 나쁠 수는 없습니다. 성남의 좁은 산책로에서 찍은 조명과 쉴 의자 첨부 합니다.
성남은 이렇게 좁은 산책로에도 의자와 조명을 꼼꼼하게 신경 썼더라구요
꼭 신경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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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