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행정 의견수렴
| 소상공인 두번죽이는 공무원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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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코로나펜데믹으로 인하여 장사가 너무 힘듭니다. 방역패스에 운영제안 걸려서 영업도 제데로 못하고 지원금이라해야 100~500만원 임대료 도안되는 금액으로 받고도 지원들 생계걱정에 급여한번도 안밀리고 혼자 홍보하고 2년간 버텨왔습니다.
허나 2월 15일 시청에서 불법 현수막 광고물 벌금 부과하네요 500만원 다른 곳들도 부과했다며 이정돈 낼수있지 안냐하네요 불법인거 알고 안되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대 너무 힘들어서 단속 안걸리려고 매주 토요일 밤에걸고 월요일 새벽에 수거합니다. 주말도 반납하고 먹고살려고 하는데 그놈의 규정만 애기하고 2년전 광고물을 지금처럼 힘든시가에 부과합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하남시에서는 자영업자들을 두번 죽이는 무도한 행정을 멈추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시장님께 정중히 면담 요청합니다. 뵐 수 있는 방법을 몰라 여기에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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