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행정 의견수렴
| 22번 마을버스 증설에 관한 건 (현재 버스 총1대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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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마을버스 22번 버스는 덕풍동 한솔리치빌 아파트에서 덕풍 어울림,
덕풍시장과 신장시장을 경유하여 스타필드까지 연결되는 노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22번 버스는 30분에 1대로 운영되는 버스 입니다. 22번 노선이 소유한 버스의 총 수는 단 2대 입니다. 그 말인즉 2대가 쉼 없이 번갈아가면서 운행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8월 12일경, 와야할 시간에 버스가 오지 않았고 전화하여 문의해본 결과 1대가 고장났다는 답변만 올 뿐이었습니다. 1대가 고장나서 1시간에 1대가 운행한다고 합니다. 고치데 소요되는 기간은 한 달. 덕풍동일대의 뒷 길을 돌아다니며 덕풍시장과 신장시장, 스타필드를 이어 주는 버스는 이 버스 단 한 대 뿐입니다. 누군가는 이 버스로 출근을 하고, 누군가는 이 버스로 장을 보러 다니며 누군가는 이 버스를 타고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그 누군가는 초등학생이 될 수도 있고, 성인이 될 수도 있고, 노약자 일 수도 있습니다. 덕풍골에 사는 사람들은 경기도 하남시에 사는 주민들이 아닌가 봅니다. 1시간에 총 1대의 버스로 운행하는 버스 노선은 거즘 지방 소도시의 운행 간격 시간이나 다름 없는데, 22번 버스가 현재 그렇게 운행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1시간에 1대밖에 운행하지 않는데도 중간 점심시간엔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12: 30분 버스 다음은 14: 30분 버스를 타야 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같은 이름의 마을 버스지만 하남시청앞 정류장에 서는 버스들은 전부 배차시간이 길어야 20분에 한 대 꼴이라는 것 입니다. 물론 하남시청, 즉 구 시가지 주변에 아파드 단지들이 많아 사용자들도 훨씬 많을테고, 하남시청 앞이라는 메리트가 분명히 있겠지요. 하지만 같은 시간대에 총 1대 밖에 없어 1대밖에 운행할 수 밖에 없는 22번 버스와, 10분 안에도 같은 번호의 마을 버스가 2대 이상 오는 하남시청 부근을 경유하는 버스의 차이는 과도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2대 중 1대가 고장났을 경우, 적어도 예비용으로 1대 정도는 차를 두어야 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엄청난 증차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30분에 1대는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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