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취임 6개월이 지났습니다. 33만 하남시 대표시민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으려고 현장 구석구석을 찾아다녔습니다. 강남과 경쟁하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2023년에도 더욱 시민에게 가까이, 하남 발전,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새로운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남시장 이현재 올림

하남시

하남시 누리집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