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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이 주는 몸의 변화
작성자 : 담당자

★ 금연이 주는 몸의 변화

   “ 흡연하면 잠시 기쁨, 금연하면 평생 행복”

  1) 20분 - 혈압, 맥박이 정상화되며, 떨어졌던 손과 발의 체온이 정상으로 올라간다.

  2) 2시간 - 혈중 니코틴은 사라짐. 단, 니코틴 대사물은 2일간 몸에 잔류한다.

  3) 8시간 - 혈액 속 일산화탄소양이 정상으로 떨어진다. 혈액 속 산소량이 정상치로  올라간다.

  4) 12 ~ 24시간 - 몸에 쌓여 있던 일산화탄소가 완전히 체외로 배출되며, 폐기능이 향상된다. 몸을 움직일때 숨찬 느낌이 덜해진다. 심장마비의 가능성이 준다.

  5) 48시간 - 기분이 나아지면서, 몸과 옷에서 담배냄새가 사라집니다. 맛과 냄새가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기침을 통해 가래 배출이 늘어난다.

  6) 72시간 - 기관지가 이완되고 호흡하기도 훨씬 나아진다. 기침이 줄어든다.

  7) 1주 - 진하던 가래가 묽어진다.

  8) 2 ~ 3개월 - 혈액순환기능이 좋아진다. 체력이 증가하면서 걷는 것이 쉬워진다. 폐기능이 30% 증가한다. 혈압이 정상화되어 안정된다.

  9) 3개월 - 기관지 섬모기능이 회복된다. 또 타인의 담배 피우는 냄새가 싫어진다. 폐기 능이 정상화되고 남자의 경우 정자의 수가 증가되고 성생활능력이 향상된다.

 10) 9개월 - 누관 충혈, 피로, 호흡곤란이 줄고 폐의 섬모가 다시 성장한다. 감기 등의 호흡기 감염이 준다.

 11) 1년 - 혈액의 모든 구성요소와 세포가 정상으로 돌아와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사망할 위험이 계속 흡연하는 사람에 비해 1/2로 낮아진다.

 12) 5년 - 심근경색의 위험이 비흡연자와 거의 같아진다. 폐암으로 죽을 확률이 흡연자 의 절반으로 줄어든다.

 13) 10년 - 폐암으로 죽을 확률이 10%이하로 감소한다. 구강암, 후두암, 인두암, 식도암, 방광암, 신장암, 췌장암의 위험이 감소한다.

 14) 15년 - 폐암에 걸릴 확률이 한번도 흡연을 하지 않았던 사람과 같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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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