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사업

결핵관리사업

결핵이란?
결핵은 결핵환자가 기침을 할 때 배출되는 두께0.2~0.5㎛,길이1~4㎛의 막대기 모양의 결핵균이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호흡 중에 다른 사람의 인체 내부로 흡입되어 감염, 발병되는 전염성 질환입니다.
결핵 발병률 그래프 - 한국, 일본, 영국, 독일, 미국 순으로 결핵 발병률 높음. 한국 : 1위, 출처 : 세계보건기구 2015년 결핵보고서
한국 결핵 발병률 OECD국가 중 20년째 1위

우리나라의 경우 국민3명 중 1명이 결핵에 감염되어 있고 매년 3만명(2010년 기준 36,305명)의 새로운 결핵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결핵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연 2,365명(2010년)으로, 이는 OECD 가입국 중1위에 해당하는 불명예스런 수치입니다.

결핵의 증상

결핵을 의심해야 할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잦은 기침, 가래, 객혈, 무력감과 미열, 호흡곤란, 가슴통증, 수면 시 식은땀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을 시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으로 방문하여 흉부엑스레이 검사, 가래검사 등의 결핵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결핵예방과 치료, 이렇게

오늘날 결핵은 치료만 제대로 하면 거의 100%완치가 가능한 질병입니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결핵치료의 원칙은 아래의 세가지 원칙입니다.

결핵치료의 원칙
  • 첫째, 결핵치료약은 반드시 결핵전문의에게 처방 받는다.
  • 둘째, 정해진 분량의 약을,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복용한다.
  • 셋째, 진단에 따라 6개월에서 18개월 이상 임의중단 없이 꾸준하게 치료한다
결핵예방
  • 결핵을 예방하려면 출생 후 가능한 한 결핵예방접종(BCG)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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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관리 보건정책과 감염병예방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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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1.12.31